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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엠넷 20's 초이스 2관왕…'별 중의 별'

최종수정 2008.08.23 23:08 기사입력 2008.08.23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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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이기범 기자]가수 이효리가 23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음악채널 Mnet '엠넷 20's 초이스'의 'HOT 스타일 아이콘'과 'HOT 퍼포먼스 뮤지션'으로 선정됐다.

이날 이효리는 'HOT 스타일 아이콘' 부문에 강동원, 김혜수, 비, 최강희와 함께 후보에 올랐으며, 박진영, 엄정화, 태양, MC몽과 함께 'HOT 퍼포먼스 뮤지선' 부문 후보에도 올라 두 개의 상을 거머쥐는 영광을 누렸다.

이효리는 "굉장히 의미있는 상을 받아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더욱 멋진 스타로 거듭나 새로운 아이콘을 만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HOT 퍼포먼스 뮤지션' 수상 무대에서는 "가수들은 3분 남짓한 퍼포먼스를 꾸미기 위해 오랜 시간을 노력한다, 하지만 무대 위에서는 그 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지는 것 같다"라고 속내를 털어 놓으며 "많이 노력하고 좋은 가수가 되겠다"고 이야기했다.

또 김건모는 이효리가 'HOT 스타일 아이콘'으로 선정된 뒤 자신의 무대가 시작되자 이효리에게 "축하한다"고 메시지를 전하며 "나는 언제쯤 상을 받아보나"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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