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박시연, 요염-섹시-코믹…장면마다 변신

최종수정 2008.08.23 14:17 기사입력 2008.08.23 13:47

댓글쓰기

영화 '다찌마와리'에 출연한 박시연의 다양한 모습[사진=외유내강]

[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박시연이 영화 ‘다찌마와 리-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이하 다찌마와 리)에서 특유의 섹시미와 과감한 연기력을 선보여 화제다.

영화 속 쟁쟁한 캐릭터들 속에서도 청순하면서도 코믹한 연기와 ‘본드걸’다운 고혹적인 매력으로 관객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들고 있는 것.

그의 팔색조 연기에 관객들은 각종 인터넷사이트 게시판을 통해 ‘의외의 모습을 보여준 그녀의 연기에 박수를 보낸다’(dkskjh), ‘정말 예뻐서 깜짝 놀랐다’(sunny79), ‘의상이 너무 잘 어울린다. 다 갖고 싶다!’(kumin), ‘지금까지의 박시연 모습 중 제일 예쁜 듯!!’(wertico1979) 등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영화에서 다찌마와 리와 첩보 활약을 펼치는 ‘미녀 본드걸’ 마리 역을 맡은 박시연을 다시 보게 만드는 것은 장면마다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 등장할 때마다 그는 사랑스럽게 혹은 섹시하게, 촌스럽게 혹은 코믹하게 변신에 변신을 거듭한다.

또 박시연은 ‘미운 사람’ ‘몹쓸 사람’ 등의 닭살 대사들을 천연덕스럽게 구사하는 과감한 연기를 펼쳐 영화 관계자들뿐만 아니라 관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