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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유, '나홀로' 급반등.. 116.74弗

최종수정 2008.08.23 15:13 기사입력 2008.08.23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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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가장 많이 수입하는 중동산 원유의 기준인 두바이유 가격이 급반등세를 보였다.

23일 한국석유공사의 주유소종합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2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전일대비 배럴당 4.50달러 오른 116.74달러로 마감했다.

이는 미국과 러시아간 갈등을 비롯한 지정학적 위험이 뒤늦게 반영된 결과라는 것이 한국석유공사측의 설명이다.

반면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선물은 전일대비 배럴당 6.59달러 급락한 114.59달러를 기록했다.

런던 석유거래소(ICE)의 북해산 브렌트유도 배럴당 6.24달러 떨어진 113.92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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