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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메이비,'깜찍 동안'과 '입답'으로 두마리 토끼 잡아

최종수정 2008.08.23 13:25 기사입력 2008.08.23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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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황용희 기자] 가수 겸 작사가 메이비의 '최강 동안' 피부가 화제다.

메이비가 개인 미니홈피를 통해 공개한 맨 얼굴 사진과 깜찍한 모습의 동영상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 22일 싸이월드(www.cyworld.com)와 미디어다음 텔레비존 (http://tv.media.daum.net) 등 수많은 포털 사이트에서 '30살 최강 동안 메이비' 라는 제목의 글이 메인을 장식하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나이와 비례하지 않은 메이비의 잡티 없고 깨끗한 피부가 찬사의 주요 요인이다.

많은 네티즌들은 '메이비의 볼륨을 높여요 를 진행하는 라디오DJ로 입담이 좋은데, 얼굴도 너무 예쁘다며 칭찬을 연발.

최근 메이비는 자신의 매력이 물씬 묻어나는 보사노바 풍의 디지털 싱글 '어쩜 좋아' 를 발표, 오리엔탈풍 발라드를 주로 선보인 메이비에 비해 새로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평가다.

대중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노랫말로 한국 대표 작사가가 된 메이비는 무대에서의 청순한 모습과 더불어 동 시간대 청취율 1위를 고수하고 있는 'KBS COOL FM 메이비의 볼륨을 높여요'(89.1 Mhz) DJ로 솔직하고 발랄한 매력을 발산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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