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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아일랜드, 2집 음원 유출

최종수정 2008.08.22 16:55 기사입력 2008.08.22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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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FT아일랜드의 2집 앨범에 수록곡 중 일부가 유출됐다.

FT아일랜드는 25일 2집 '컬러풀 센시빌러티' 발매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음원이 유출, 당혹함을 감추지 않았다.

FT아일랜드 측은 음원 유출을 우려해 철통 보안 경계령을 내리고, 음원 유출 경로를 사전에 차단했으나 22일 P2P사이트에 공개되고 말았다.

팬들의 신고로 이 소식을 접한 FTI아일랜드의 소속사 F&C 뮤직은 사이버 테러 대응센터에 이 사실을 신고하고 최초 공유자를 추적 중이다. 이에 FT아일랜드 측은 22일 미리 선공개 했다.

FT아일랜드의 소속사는 "불법 음원 유출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했으나 이 같은 사태가 발생해 유감이다. 최초 공유자를 추적하는 한편, 팬 여러분들이 합법적인 경로로 FT아일랜드의 음악을 감상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FT아일랜드의 2집 발매 기념 콘서트는 23-24일 광장동 멜론 악스홀에서 열린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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