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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에 하이패스 기동대가 떴다"

최종수정 2008.08.24 19:14 기사입력 2008.08.24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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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통신기술은 한국도로공사 경기지역본부와 공동으로 하이패스 단말기에 대한 신속한 애프터서비스(AS)와 판매를 위해 '하이패스 기동 서비스 팀'을 출범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

기동서비스팀은 전담차량을 이용해 고속도로 영업소, 휴게소 및 사무실 등을 순회하면서 단말기의 현장 A/S와 판매, 설치 등록/서비스를 원스톱 처리해준다.

서울통신기술 관계자는 "고속도로 이용이 많은 추석을 앞두고 고속도로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가동하게 됐다"며 "하이패스 이용시 통행료 할인과 시간절약, 티켓을 이용하지 않아도 되는 환경보호 등의 잇점을 알려 하이패스 문화의 확산에서 나설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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