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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영, 이천희와 청바지 브랜드 모델 발탁

최종수정 2008.08.19 15:01 기사입력 2008.08.19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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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스 새 모델 이천희와 이채영[사진=DBC]

[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탤런트 이채영이 미국 리바이스(levi's)사에서 처음 선보이는 청바지 브랜드 '리바이스 트라우스 시그니쳐'의 모델로 발탁됐다.

리바이스 시그니쳐는 송승헌 등 많은 스타들이 모델로 활동한 브랜드. 스타 장진영과 닮은 외모로 네티즌들에게 화제를 모아 '리틀 장진영'으로 통하는 이채영은 남자 배우 이천희와 함께 이 브랜드의 모델로서 특유의 매력을 뽐냈다.

리바이스 관계자는 "이채영은 고급스러움과 섹시한 외모의 조화가 함께 이루어져 청바지 모델로는 완벽한 체형을 지니고 있다. 이런 그의 매력이 소비자들에게 어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이채영은 KBS '대왕세종'(극본 윤선주, 연출 김성근)의 후속으로 방송될 대하사극 '천추태후'(극본 손영목, 연출 신창석)에도 캐스팅되는 행운을 얻어 요즘 입이 귀에 걸렸다.

이미 종영한 '아들 찾아 삼만리'와 '마녀유희'에서 보여준 귀엽고 깜찍한 모습과는 전혀 다른 여전사 캐릭터로 등장, 다시 한 번 인기몰이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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