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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본격 삼각 러브라인 부각 '요리보다 멜로?'

최종수정 2008.08.19 00:00 기사입력 2008.08.18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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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식객'이 본격적인 사각 멜로라인에 빠져들었다.

18일 방송한 SBS 월화드라마 '식객'(극본 최완규 박후정·연출 최종수)에서는 주희(김소연 분)와 진수(남상미 분)가 전남 완도까지 성찬(김래원 분)을 찾아 내려왔다.

주희와 성찬의 만남을 눈치챈 석동이 급하게 진수를 완도로 부른 것. 성찬과 주희는 등대에서 오붓한 데이트를 즐겼다. 하지만 진수와 성찬은 길이 엇갈리며 먼발치에서만 서로를 바라보며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진수와 주희가 만나 알듯 모를듯한 신경전을 벌이기도 했다. 때문에 팬들은 성찬과 진수, 주희의 삼각 멜로가 어떻게 흘러갈지 관심을 보이고 있는 상태.

한편 이날은 석동이 친어머니를 찾기 위해 백방으로 뛰어다니지만 어머니가 사망했다는 사실을 알고 망연자실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적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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