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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투자증권, 자기매매 및 채권현물 영업 개시

최종수정 2008.08.18 14:29 기사입력 2008.08.18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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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투자증권은 본격적으로 자기매매 업무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바클레이즈 출신 이석진 이사가 이끄는 KTB 자산운용팀은 현재 주식 운용 딜러 2명 , 이자율 운용 딜러 2명, 사원 1명 등으로 총 5명으로 구성돼 있다.

회사 고유계정으로 매매를 해 수익을 극대화하고자 하는 자산운용팀은 처음에는 주식, 채권의 현, 선물 옵션 등으로 시작할 예정이며 모두 정확한 시장 예측에 의한 보다 적극적인 전략을 가져 갈 계획이다.

이자율은 현.선물 채권을 중심으로 운용할 계획이다. 그러나 선물시장 참여를 9월부터 할 수 있는 관계로 본격적인 딜링은 9월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KTB의 채권금융팀도 지난 11일부터 채권현물 영업을 중심으로 모든 국내 투자 회사들을 대상으로 영업을 시작했다.

현재 3명의 인원으로 추후에 1명을 추가 보완해서 총 4명으로 팀을 구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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