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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성본부, '중소기업 기술경영 포럼' 개최

최종수정 2008.08.18 14:26 기사입력 2008.08.18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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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산성본부(회장 배성기)가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제주 그랜드호텔에서 '중소기업 CEO를 위한 기술경영 포럼'을 개최한다.

아시아생산성기구(APO) 연수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는 글로벌 선도기업이 비용의 효율성을 최대화하기 위해 적극 활용하고 있는 기술경영(MOT: Management of Technology)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특히 제주시 글로벌미디어센터에 위치한 다음커뮤니케이션을 현장방문해 기술경영 상용화 및 성공사례 등을 벤치마킹한다.

이번 포럼에는 한국을 비롯해 일본, 싱가포르, 대만, 필리핀 등 APO 9개 회원국 기업 CEO와 정부 및 기술경영연구원 관계자 등 총 24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국생산성본부 관계자는 "APO 회원국들이 각국 중소기업들의 기술경영활동 사례들을 공유함으로써 아시아태평양지역 중소기업들의 기술경영 활동 강화 및 생산성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용어 설명]
* 아시아생산성기구(APO : Asian Productivity Organization): 아시아태평양지역 국가간 기업의 기술경영 활동 강화와 생산성 향상을 위해 1961년 5월 정식 출범한 기구로 한국을 비롯해 일본, 대만, 인도 등 20개국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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