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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리프트 아시아 유치 기념 캠페인

최종수정 2008.08.18 12:30 기사입력 2008.08.18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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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석종훈)은 세계적인 컨퍼런스 '리프트 아시아 2008(Lift Asia 2008)'의 국내 유치를 기념해 '리프트 아시아 네티즌 초대 이벤트 블로깅 열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인터넷이 가져올 변화'에 대한 자유로운 생각을 자신의 블로그에 포스팅한 후 다음 블로거 뉴스로 발행해 네티즌들과 인터넷 이후의 세상에 대해 토론하는 지식 캠페인으로 오는 25일까지 진행된다.

또한 다음은 캠페인에 참여한 5명의 블로거를 선발, 제주에서 열리는 리프트 아시아 2008 컨퍼런스 등록 및 항공, 숙박권을 증정할 계획이다.

다음은 컨퍼런스의 창의적으로 혁신적인 메시지와 형식이 다음의 기업철학과 부합하다고 판단, 제주도와 함께 이번 행사를 유치했다.

지난 2006년 스위스 제네바에서 시작된 리프트 컨퍼런스는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컨퍼런스 중 하나로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인터넷을 넘어서(Beyond the Web Browser)'라는 주제로 제주 국제컨퍼런스센터(ICC)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기존 컨퍼런스와는 달리 나비 아트센터가 기획한 인터랙티브 설치 예술을 통해 독특한 경험을 선사하며 초청 연사 뿐 아니라 일반인들이 컨퍼런스에 직접 참여해 발표까지 할 수 있는 열린 컨퍼런스다.

컨퍼런스는 차세대 웹의 미래, 성숙한 온라인 사회 구축, 유비쿼터스 도시, 로봇과 네트웍 기기, 소셜 네트웍의 미래, 기술 유목 생활, 가상 화폐, 친환경 기술 등 총 8가지 주요 세션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넥슨의 권준모 대표, 희망연구소의 박원순 소장, NTT 도코모의 다케시 나스노(imode 개발자), 노키아의 얀칩체스 수석 디자이너 등 세계 주요 인사들이 초청연사로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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