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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日 첫 데뷔 무대와 팬미팅 '성황'

최종수정 2008.08.18 11:22 기사입력 2008.08.18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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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6인조 아이돌 그룹 유키스(U-kiss)가 일본에서 첫 데뷔전을 치렀다.

유키스는 15일 일본 아타미(熱海)에서 열린 '제2회 파워 오브 아타믹스(POWER OF ATAMIX)'에서 3만 여명의 관객들 앞에서 타이틀 곡 '어리지 않아'를 불렀다.

이어 16일 일본 도쿄 하마마스쵸에서 열린 쇼케이스와 팬미팅에서도 인기를 끌며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졌다.

유키스는 최근 '어리지 않아' 뮤비 촬영장에서도 100여명의 팬들이 우정 출연을 자청하며 뮤비에 참여하기도 했다.

이 날 촬영에 참여한 팬들은 '어리지않아' 노래가 중독성이 있으며, 유키스 멤버들이 모두들 귀엽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들은 영어, 중국어 등이 능통한 다국적 신인그룹이다.

유키스는 21일 Mnet '엠카운트다운'를 통해 비방 무대를 갖은 후, 31일 SBS '인기가요'로 첫 컴백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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