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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대 선수 '깜찍 윙크'에 연예인들도 '관심 집중'

최종수정 2008.08.18 16:21 기사입력 2008.08.18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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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이기범 기자]한국 배드민턴에 금메달을 안긴 이용대 선수가 일부 여자 연예인들 사이에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용대 선수는 지난 17일 오후 중국 베이징 공과대학 체육관에서 열린 2008 베이징올림픽 배드민턴 혼합복식 결승전에서 이효정 선수와 짝을 이뤄 인도네시아의 노바 위디안토-리리야나 나트시르를 2:0으로 꺽고 금메달을 거머쥐는 쾌거를 이뤘다.

이날 이용대 선수가 결승전 승리의 기쁨에 겨워 카메라를 향해 내비친 ‘윙크‘ 세레모니가 수 많은 팬들의 여심을 울리는 한편 경기를 지켜보던 일부 여자 연예인들의 마음도 흔들어 놓은 것.

또한 이용대 선수는 '허당' 이승기의 외모와 닮아 네티즌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한 연예관계자는 "메달리스트들이 연예인을 대상으로 자신의 이상형을 밝혀 일부에서 부러움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며 "이용대가 연예인에게 관심을 가지면 화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18일 이용대 선수의 미니홈피에는 이른 아침에도 불구, 약 10만 여명의 방문자가 한꺼번에 몰려 서버가 다운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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