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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자산운용, '푸드엔베버리지 주식투자신탁' 출시

최종수정 2008.08.18 09:54 기사입력 2008.08.18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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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자산운용은 식음료를 중심으로 필수소비재산업 관련 기업주식(식음료, 담배, 제약, 생활용품 등의 생산 및 유통업체)에 선별해 투자하는 'ING 푸드엔베버리지 주식투자신탁'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ING 푸드엔베버리지 주식투자신탁'는 현재와 같은 경기의 불확실성과 변동성이 확대되는 경제상황에서 경기방어적 성격을 지니고 있는 소비재 섹터의 안정적 성과에 주목해 설정한 펀드다.

특히 필수소비재는 상대적으로 경기에 덜 민감하기 때문에 변동성이 작은 섹터 중 하나이다.

정윤식 ING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장은 "선진국뿐만 아니라 이머징 국가들의 소비의 고급화는 미국 및 유럽 선진국에 소재한 식음료 회사 및 기타 필수소비재 관련 생산, 판매를 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들의 성장을 견인하는 강력한 요인으로 소비의 양적 측면뿐만 아니라 질적 측면에서도 성장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펀드의 복제대상인 ING (L)Invest Food & Beverages Fund P Class펀드는 지난 1996년 8월 19일 룩셈브르크에 설정된 펀드로 3년 42.03%, 5년 75.86%의 수익률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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