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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 골드, 상반기 순손실 140만弗

최종수정 2008.08.18 10:01 기사입력 2008.08.18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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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 본사를 둔 중국 2위 금 개발기업 시노 골드의 상반기 순손실이 160만호주달러(미화 140만달러)를 기록, 지난해 같은기간 기록인 310만호주달러 보다 손실폭을 줄였다고 1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시노 골드는 중국 남서부 구이저우성(貴州省)에 소재한 진펑 금광에서의 금 생산량 증가와 급증한 매출이 자사의 손실폭을 줄였다고 밝혔다.

시노 골드의 잭 클레인 최고운영담당자(COO)는 "올해안에 금 값이 온스당 1000달러까지 치솟을 것"이라고 예상하며 중국의 개발 가능한 금광을 4개 더 추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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