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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시크릿폰의 비밀을 풀어라

최종수정 2008.08.18 11:00 기사입력 2008.08.1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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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유럽서 시크릿폰 체험관 ‘시크릿 존’ 운영

LG전자 홍보 도우미들이 지난 16일 태국 방콕 시얌센터에 설치한 시크릿폰 체험관 시크릿 존에서 현지 고객에게 시크릿폰의 디자인과 모션게임 등 기능을 소개하고 있다.
LG전자가 아시아와 유럽의 주요 국가에서 블랙라벨 시리즈 3탄 ‘시크릿폰’의 디자인과 다양한 기능을 알리기 위한 체험마케팅을 전개한다.

LG전자(대표 남용)는 지난 16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의 최대 쇼핑타운인 시얌센터(Siam Center)에 시크릿폰 체험관인 ‘시크릿 존(Secret Zone)’을 설치한 것을 시작으로 향후 체험관을 아시아 및 유럽 주요 국가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시크릿폰 체험관은 ‘비밀을 풀다(Unlocking the Secret)’란 주제로 ▲시크릿 게임존(Game Zone) ▲시크릿 사진존(Photo Zone) ▲시크릿 문신존(Tattoo Zone) 등 3가지 테마의 체험관을 운영한다.

체험관에서는 시크릿폰의 가속센서를 이용한 다양한 모션게임 및 고화질의 500만 화소 카메라 등을 체험해 볼 수 있으며, 일회용 문신을 새겨주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펼쳐진다.

마창민 LG전자 MC사업본부 마케팅전략팀장(상무)는 “시크릿폰은 고품격 디자인과 다양한 첨단 기능으로 전세계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받고 있다”며, “고객들에게 직접 다가가 교감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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