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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연 18% 수익 추구 ELS 판매

최종수정 2008.08.18 09:43 기사입력 2008.08.18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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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대표 김기범)은 21일까지 나흘 동안 메리츠ELS 제134회를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메리츠ELS 제134회(기초자산 - SK에너지, LG화학)는 만기 2년으로 연 18.0%의 수익을 추구하는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주가의 85%(6개월), 80%(12개월), 75%(18개월), 70%(24개월)인 경우 연 18.0%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또한 만기평가일까지 조기상환되지 않은 경우에도 모든 기초자산이 장중가포함 최초기준주가의 60% 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과 36.0%(2년)의 수익을 지급하며 만기상환된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며 100만원 단위로 청약할 수 있다. 발행은 오는 22일 예정이며 가입 및 문의는 메리츠증권 본점과 전국지점, 컨택센터(1588-3400)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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