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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金 이효정 "강동원 믹키유천 이선균이 이상형"

최종수정 2008.08.18 10:17 기사입력 2008.08.18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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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2008 베이징올림픽 배드민턴 혼합복식 금메달리스트 이효정 선수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이선규, 강동원 등을 이상형으로 밝혀 화제다.

지난 17일 금메달을 따낸 후네티즌들 사이에서 관심의 대상이 된 이 선수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효정이 이상형'이라는 폴더를 만들어 놓고 스포츠 스타와 남자 연예인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2004년에는 배우 강동원을 이상형으로 꼽은 그는 '최고의 남자를 소개합니다' '호호호호호호 넘 멋져' '내 남편이다 눈독들이지마라 죽음이야^^'등의 댓글을 남겼다.

또 2005년에는 아이돌 그룹 동방신기의 믹키유천과 배우 공유를 이상형으로 꼽으며 '넘좋당~~' '넘 멋져부러ㅋㅋ'등의 댓글과 함께 이들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최근 이상형으로 이 선수는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 워커스 배구단의 이선규 선수의 사진들을 게재해 관심을 끌었다.

그는 '정말 멋진 선규's..♡' '오빠 완전 샤방하게 웃으셨네 ♪이쁘다 이뻐~' 등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놓은 등 좋아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선수에게 '금메달 획득이 자랑스럽다'는 축하 인사와 함께 '이선수가 밝힌 이상형들과 개별적 만남이 있길 바란다'는 응원의 글을 남겼다.

이 선수는 지난 17일 베이징 공과대학 체육관에서 벌어진 배드민턴 혼합복식 결승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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