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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새얼굴 '폭스바겐 걸즈' 결성

최종수정 2008.08.18 09:44 기사입력 2008.08.18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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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사장 박동훈)가 '폭스바겐 걸즈'를 앞세워 적극적인 홍보에 나선다

폭스바겐은 지난 13일부터 시작된 ‘폭스바겐 게릴라 로드쇼’의 일환으로 톱 레이싱 모델로 구성된 ‘폭스바겐 걸즈’를 결성했다. 이들의 여행기는 폭스바겐 홈페이지(www.volkswagen.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폭스바겐 걸즈’의 주인공은 레이싱 모델 황인지씨와 남은주씨이다. 폭스바겐코리아 홈페이지에 접속 ‘폭스바겐 로드쇼’ 이벤트 페이지에 들어가면 이들이 함께하는 ‘폭스바겐 레이싱모델 다이어리’ 코너를 통해 로드쇼 현장의 분위기를 함께 느낄 수 있다.

황인지씨는 모델, MC, 연기자 등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베테랑 레이싱 모델로 2007년 서울 모터쇼와 2008년 부산 모터쇼에서 폭스바겐 모델을 맡았다. 남은주씨는 최근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는 레이싱 모델계의 신성이다.

‘폭스바겐 게릴라 로드쇼’는 지난 13일 부산에서 출발, 창원, 포항, 대구, 광주, 전주, 대전, 청주를 거쳐 24일 서울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진행되며 각 지역별로 폭스바겐의 시승 행사는 물론 다채로운 이벤트가 함께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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