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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머셜] 1850% 수익률신화의 주인공, '반딧불이' 무료특집방송

최종수정 2008.08.18 12:54 기사입력 2008.08.18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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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NO.1 증권방송 하이리치(www.hirich.co.kr)에 신규 애널리스트로 입성한 급등주 발굴의 최고수 '반딧불이'가 고수익 프리미엄 증권방송을 오픈 한데 따른 기념으로 "18~19일(14:00~15:00) <바닥권 급등주를 잡아라>라는 주제의 무료특집방송을 통해 개인투자자들에게 급등 예상 선도주를 선취매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애널리스트 반딧불이는 선물/옵션/현물 등을 통한 탁월한 시황분석 능력을 바탕으로 대세 변곡점을 찾아내 핵심주도주/저평가 고성장주/급등주 등을 바닥권에서 공략, 폭발적인 고수익 종목을 지속 발굴하고 있는 국내 수익률 TOP 애널리스트로서 2004년 11월, 장기 급등 예상 종목으로 공략한 STX엔진(077970)을 4,600원대 추천, 2007년 11월 9만원대 매도함으로써 무려 1850%라는 신화적인 초고수익률을 달성해 증권가 초미의 관심을 집중시킨바 있다.

특히 그는 안정적인 중대형주 위주의 중장기 추세매매에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 전문가로 장세가 본격 조정 구간이었던 2008년 3월, 삼성전자(005930)와 현대차(005380)를 적극 공략해 각각 36%, 38%의 안정적인 고수익을 기록하기도 했다.

또한 20년간 쌓아온 주식 투자경험을 바탕으로 완벽한 리스크 관리와 함께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수익률을 극대화하고 있으며, 시장의 흐름과 일치하는 상승 예상 종목이 있다면 중소형테마주도 공략하는 등 수익률 극대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2006년 10월 유니슨(018000) 207%, 2007년 4월 에이치앤티(088960) 1441%, 2008년 SNH(051980) 66%의 수익률을 달성하는 등 대세 기조에 관계없이 안정적 초고수익률을 창출하고 있는 것.

반딧불이는 이와 관련해 "이번 무료특집방송에서는 현 시장이 바닥을 확인한 것으로 보여지지만 단기적으로는 기간조정을 거칠 가능성이 있는 만큼, 향후 국내 증시를 선도할 증권/IT/경기관련소비재주 중에서도 탄력적인 시세분출이 예상되는 급등 예상 종목을 개인투자자들이 여유롭게 선취매할 수 있도록 공개할 예정이다"면서 "지루한 박스권장 속에서도 통쾌한 고수익의 기쁨을 맛볼 수 있도록 반드시 참여해 볼 것"을 당부했다.

덧붙여 반딧불이는 "새롭게 입성한 하이리치가 '고객 우선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통해 이 시대 증권방송을 선도하는 NO.1 증권방송임에 자부심을 느낀다"면서 "자신만의 독자적 매매기법인 '6박자 투자론'을 중심으로, '캔들차트' 기법을 통한 단기(스윙)매매와 '핵심추세도 분석' 기법을 통한 추세매매를 병행해 개인투자자들에게 저위험 고수익 투자 기쁨을 선사할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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