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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의 연인' 이영진, 강동원과 패션브랜드서 활약

최종수정 2008.08.18 09:55 기사입력 2008.08.18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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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엄태웅의 연인' 이영진이 '크리스. 크리스티'의 새로운 뮤즈로 활약한다.

이영진은 강동원과 함께 '크리스, 크리스티'의 모델로 나선다. 이영진은 '여고괴담2', '아프리카' '거울속으로' '기다리다 미쳐' 등에 출연하며 모델보다는 배우로서 이미지를 굳혀가고 있다.

2008년 F/W부터 '크리스. 크리스티'와 함께하게 되는 이영진은 보그, 엘르 등 최고의 라이센스즈의 러브콜을 받는 모델계의 최고 스타이자 연기력을 겸비한 배우다. 특히 173㎝의 큰 기에 세련된 마스크, 강렬한 카리스마가 돋보인다.

'크리스. 크리스티'의 관계자는 "강동원과 이영진 커플은 '크리스. 크리스티'의 쉬크하고도 엣지있는 라인을 더욱 부각시켜줄 모델들이다. 두 연기자 모두 몰입도가 아주 좋으며 감성적인 연기를 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사람들 마음을 동요시킬 광고컷이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지난 7월 중 촬영한 이번 가을 화보 촬영에 대해 관계자들은 "이번 광고의 테마는 구조이며, 구조물속에 가장 정적인 형태의 모델들이 있고 이를 통해 공간적인 구도감을 주는 비쥬얼을 만들어 냈다. 감성적인 아우라와 이미지를 형상화 하지 않았지만 전체적으로 정형화되어진 무드를 연출하였다. 여기에 강동원과 이영진이라는 최고의 피조물들이 비쥬얼을 한층 업그레이드 하여주었다."라고 전했다.

광고 촬영은 포토그래퍼 홍장현 실장과 헤어 임철우 실장, 메이크업 손대식 실장 등 최고의 스태프들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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