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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해외에서 잘 나간다..목표가↑<유진證>

최종수정 2008.08.18 08:40 기사입력 2008.08.18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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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은 18일 오리온의 목표주가를 기존 27만8000원에서 28만7000원으로 3.2% 상향조정했다. 매수 투자의견도 그대로 유지했다.

김민정 애널리스트는 "국내 제과부문의 가격인상 효과와 신제품 판매호조로 영업실적이 당초 추정치를 상회했다"며 "특히 해외 제과부문의 상반기 매출이 67%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5배 급증했다"고 분석했다.

반면 미디어와 스포츠토토 등 국내 자회사 부문의 실적은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 애널리스트는 "온미디어/스포츠토토는 전년동기 대비 이익이 감소하고, 롸이즈완/미디어플렉스 적자폭은 확대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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