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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별' 스타 100인 참여 대규모 자선 프로젝트 Go!

최종수정 2008.08.18 09:46 기사입력 2008.08.18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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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대규모 자선행사인 '별똥별 도네이션 콘서트'가 오는 10월 28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이 행사의 수익금은 서울대학교 어린이 병원에 기부돼 어린이의 귀중한 생명에 새 날개를 달아줄 예정. 이 행사는 '별똥별 스타도네이션 프로그램'(http://sarangmoa.com)의 첫번째 미션으로 기획됐다.

'별똥별 스타도네이션 프로그램'은 100명의 스타들이 자선행사를 벌이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훼미리마트가 공동후원하는 이 프로그램은 매년 분기별 콘서트와 바자회 등 각종 이벤트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 전액을 어려운 이웃과 보살핌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현실적으로 지원하는 연예인 사회봉사 프로그램.

이미 SS501, 원더걸스, 앤디, 배슬기, 쥬얼리, 바다, V.O.S, 코요테, 부활, 손호영, 채연, 클론, 이정, 브라운아이드걸스, 유리상자, 솔비, 드렁큰타이거, 윤미래, 리쌍, 다이나믹듀오와 배우 유오성, 박솔미, 오지호, 장근석 등 100여명의 스타들이 '별똥별 스타도네이션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로 결정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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