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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흐리고 비.. 더위 누그러져

최종수정 2008.08.18 09:04 기사입력 2008.08.18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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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흐리고 비가 온 뒤 더위가 한풀 꺾일 전망이다.

기상청은 18일 "전국이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흐리고 비가 내린 뒤 서울과 경기, 충청지방은 오후 늦게 개겠고 그 밖의 지방은 밤에 갤 것"이라며 "천둥과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강원 영동과 경기, 충남 서해안 지역에는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했다.

무더위는 상당히 누그러져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30도의 분포로 전날보다 조금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예상 강수량은 18일 서울과 경기, 강원 영서, 호남, 서해5도 20~60mm, 충청, 영남 10~50mm, 제주도 5~40mm, 강원 영동, 울릉도 독도 10~20mm, 북한 30~80mm 등이다.

19일 강원 영동지방은 차차 흐려져 밤 늦게 비소식이 있고 그 밖의 지방은 오전이나 낮 한때 비가 올 것으로 내다봤다.

제주도에는 19일 소나기가 예상되며 강원 영동지방은 20일까지 비가 이어지겠고 일부 지역에는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9도에서 24도에 이르겠고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30도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19일에는 강원 영동, 울릉도 독도 10~30mm, 서울 경기, 충청, 제주도, 서해5도, 북한 5~10mm, 강원 영서, 호남 5mm내외의 강수량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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