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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강민경, "트림이 아니라 사레에요"

최종수정 2008.08.18 08:15 기사입력 2008.08.18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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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메이비의 불륨을 높여요'에 출연해 최근 논란을 빚은 트림사건에 대해 해명했다.

강민경은 지난 17일 KBS 쿨 FM '메이비의 볼륨을 높여요'에서 "트림이 아니라 사레걸린 것"이라고 주장했다.

메이비는 "지난번에 뮤직뱅크에서 다비치가 실수를 했다는 소문이 있던데"라고 말하자, 강민경은 "노래를 부르다가 사레가 들려서 이상한 소리를 냈다"고 대답했다.

이어 그녀는 "하지만 시청자들이 그것을 트림으로 오해한것 같다면서, 분명히 트림이 아니라, 사레에 걸린것"이라고 전했다.

강민경은 "그 일 이후로 인터넷에 강민경만 치면 연관검색어에 '트림'이 뜬다. 우리 노래 '사랑과 전쟁'을 '트림과 전쟁'이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다. 심지어 '트림'을 검색해도 강민경이 나온다"며 미소지었다.

다비치는 이 날 방송에서, 신인상을 받고 싶다고 밝혔다.

신인상에 도전하는 라이벌은 누구냐는 질문에 다비치의 이해리는 "모든 신인분들이 다 라이벌이다. 그런데 올해는 여자 신인그룹이 우리밖에 없는것 같아서 그나마 다행이다"라며 수상에 대한 욕심을 버리지 않았다.

한편, 다비치는 17일 방영된 '인기가요'에서 '사랑과 전쟁'으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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