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지진희, 외환은행 모델로 5년째 '순항중'

최종수정 2008.08.18 07:51 기사입력 2008.08.18 07:51

댓글쓰기


[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지진희가 5년째 외환은행 모델로 활약한다.

지진희는 최근 '외환은행' 모델로 재계약을 맺었다. 지난 2004년부터 4년 동안 '외환은행'의 광고 모델로 활약해온 지진희는 이번 계약을 통해서 외환은행의 대표 얼굴로 활약하게 됐다.

그 동안 지진희는 '외환은행'의 모델로서 듬직하고 믿음직스럽게, 때로는 따뜻하고 가슴 뭉클한 감동을 전해왔다.

외환은행과 지진희는 이라크 자이툰 부대를 방문해 장병들에게 큰 힘을 실어주거나,
하인즈워드, 이영표 선수 등과 함께 국민에게 감동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등 가슴 따뜻하고 마음을 울리는 광고를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어 온 것.

특히, 지진희는 '믿음과 신뢰'를 최고의 미덕으로 여기는 금융계의 장수모델로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외환은행의 관계자는 "믿음과 신뢰의 대표주자이자, 설득력 있고 매력적인 중저음 목소리를 가진 지진희씨는 외환은행의 얼굴로서 최상의 모습을 보여줬다"라고 전하며 "2004년부터 외환은행과 함께 발전해온 지진희씨와 다시 한번 함께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믿음직스럽고 따뜻한 모습으로 함께 해온 지진희씨가 앞으로도 외환은행의 모델로서 더욱 멋진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진희는 8월 말 '와인스토리 인 이탈리아(Wine Story In Italy)'(가제)의 출판을 위해 낭만의 나라 이탈리아로 떠난다. 이탈리아의 와인을 테마로 여행을 다녀올 지진희는 이탈리아의 명소들을 체험하며, 이탈리아 와인의 깊은 맛과 향을 가슴 깊이 느끼고 돌아 올 예정이다.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