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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서 자살 테러로 15명 숨져

최종수정 2008.08.18 06:59 기사입력 2008.08.18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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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바그다드에서 17일 오토바이 자살폭탄테러로 15명이 숨지고 29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경찰이 전했다.

경찰에 따르면 오토바이 운전자는 이날 미군의 지원을 받는 지역방위대가 관장하고 있는 바그다드 남부 아드하미야 지역의 한 검문소 앞에 오토바이를 세운 뒤 폭발물이 든 조끼를 터뜨렸다.

이 방위대는 미군의 재정 지원을 받아 지역 방위를 맡고 있으며, 알-카에다는 이 방위대의 검문소를 수시로 공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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