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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전', 신기전 복원 모델 공개

최종수정 2008.08.18 08:51 기사입력 2008.08.17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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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영화 '신기전'이 CGV 상암, 용산점에서 촬영소품 전시회를 진행, 사전 홍보에 나섰다.

'신기전' 측은 지난 7일부터 두 영화관에서 화차와 중신기전을 복원한 특수 소품을 공개했다. 높이 3m에 이르는 조선 무기를 실물 그대로 재연해낸 것.

신기전은 세계우주항공학회(IAF)로부터 설계도가 현존하는 세계 최고(最古)의 로켓화포로 인정받은 무기다. 세종의 4군 6진 영토회복에 공을 세우고 행주대첩을 승리로 이끄는 등 많은 활약을 했지만 오랜 시간 동안 역사 속에 감춰졌다가 조선예절서 국조오례서례의 병기도설에서 그 설계도가 발견되면서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했다.

영화 '신기전'은 신기전을 둘러싼 조선과 명의 국운을 건 대결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9월 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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