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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올림픽 특집으로 시청률 14.2%

최종수정 2008.08.17 16:02 기사입력 2008.08.17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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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사진=MBC]

[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MBC'무한도전'이 16일 방송에서 전국시청률 14.2%를 거뒀다. 올림픽 야구 한일 예선전과 동시에 맞붙었음에도 시청률에는 큰 변화가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SBS '스타킹'은 같은 시간대 13.8%를 기록, 두 프로그램의 격차는 다소 좁아졌다.

'무한도전'은 이날 올림픽 특집으로 이색 경기들을 펼치며 시청자들을 즐겁게 했다. 지압판 멀리뛰기, 엉덩이로 나무젓가락을 부러뜨려야 하는 역도 경기, 땅짚고 배영하기 등의 경기가 이어졌다. 신화의 전진이 몸개그를 선보이며 활약한 가운데, 시청자들의 호평도 잇따르고 있다.

'무한도전'은 17일 밤 9시30분 MBC '여자 핸드볼' 예선 경기에 보조해설로 참여, 이틀 연속 시청자들을 찾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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