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유일한 드라마 방영작 '조강지처클럽' 23.9%

최종수정 2008.08.17 16:03 기사입력 2008.08.17 08:15

댓글쓰기

[사진제공=SBS]

[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SBS '조강지처클럽'이 야구 한일전 등 올림픽 경기를 제치고10일 방송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30%대는 무너졌다.

올림픽 경기들이 높은 관심을 받는 가운데, '조강지처클럽'은 10일 밤 10시 시간대 유일하게 방영된 드라마임에도 전국시청률 23.9%(TNS코리아미디어집계)를 기록했다.

지난 9일 30.3%를 기록한 바에 비하면 크게 떨어졌지만 동시간대 1위는 지켜냈다.

이날 이현일 선수가 아깝게 탈락한 '배드민턴 동메달 결정전'은 MBC 중계 결과 6.4%를 기록했고, 한국팀이 5-3으로 일본을 물리친 야구 예선전은 19.6%의 성적을 거뒀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nomy.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