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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이용대-이효정, 혼합복식 결승 진출

최종수정 2008.08.16 21:46 기사입력 2008.08.16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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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베이징올림픽 배드민턴 혼합복식 준결승에서 대한민국의 이용대(20)-이효정(27.이상 삼성전기) 조가 은메달을 확보하면서 결승에 진출했다.

혼합복식 세계 10위 이용대-이효정 조는 16일 베이징공과대학 체육관에서 벌어진 배드민턴 혼합복식 준결승에서 세계 랭킹 3위인 플랜디 림펠리-비타 마리사(인도네시아) 조에 2-1(21-9 12-21 21-17)로 이겨 결승에 진출했다.

이에 이용대-이효정 조는 17일 오후 8시30분(한국시간) 세계랭킹 1위인 노바 위디안토-릴리아나(인도네시아) 조와 금메달을 놓고 맞분게 된다.

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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