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전진, 800여 팬들과 함께 29번째 생일파티

최종수정 2008.08.16 20:45 기사입력 2008.08.16 20:39

댓글쓰기


[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 가수 전진이 자신의 29번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국내외 800여 명의 팬들과 함께 파티를 가졌다.

16일 오후 4시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새천년홀에서 진행된 전진의 생일파티는 한국, 대만, 중국, 일본 등 아시아 전역에서 모인 국내외 팬들과 함께 두 시간여 동안 진행됐다.

정형돈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생일파티에 참석한 팬들은 설탕으로 만든 3단 케이크와 대형 플래카드 및 다양한 선물을 준비해 전진을 감동케 했다.

전진은 해외 팬들을 위해 일본어와 중국어로 "안녕하세요, 전진입니다, 사랑합니다"라는 인사말을 건네 환호를 받았다.

그는 또한 팬들의 요청으로 '즉석에서 사장에게 용돈 50만원 받아오기' '팬들에게 노래로 프러포즈' '60초 안에 8190원 만들어 오기' 등의 미션을 수행해 재미와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생일파티에는 신화의 동료 멤버인 이민우와 김동완, 배우 김수로, 플라이투더스카이의 환희, 남성그룹 배틀 등이 참석하는 한편 SS501, 강호동, 빅뱅의 대성, 서인영, 원더걸스 등이 영상 메시지로 축하 인사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진은 다음달 5일과 6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멜론악스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펼칠 예정이다.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