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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경택 감독, 16일 한국야구팀 응원파티 개최

최종수정 2008.08.16 16:28 기사입력 2008.08.16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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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 영화 '눈에는 눈 이에는 이'(이하 '눈눈이이')의 곽경택 감독이 부산 야구 팬들과 함께 베이징올림픽 한국 야구팀 응원에 나선다.

야구 팬으로 유명한 곽경택 감독은 16일 오후 8시 베이징올림픽 한국 야구팀의 선전을 바라는 이벤트를 마련해 '눈눈이이'를 관람한 관객들과 함께 응원전을 펼친다.

연예인 야구단 소속으로 활동 중이기도 한 곽경택 감독은 매일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결과를 확인할 정도로 유명한 야구 팬이며 지난 7월에는 롯데 자이언츠 초청으로 사직구장을 찾아 시구자로 나서기도 했다.

한국 야구팀은 지난 13일 올림픽 야구 예선전 첫 경기에서 미국을 상대로 극적인 역전승을 기록한 바 있다.

베이징올림픽 야구 한일전 응원 파티는 16일 오후 8시 부산 남포동에서 열리며 '눈눈이이' 관람티켓을 소지한 20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날 오후 8시부터 경기 종료 시까지 맥주가 무료로 제공되며 자세한 내용은 '눈눈이이' 공식 홈페이지(www.eye2008.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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