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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 '고사' 100만 관객 동원…씨야에 기쁨 전해

최종수정 2008.08.18 08:51 기사입력 2008.08.16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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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영화 '고死:피의 중간고사'(이하 고사)의 주인공 남규리가 개봉 10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것을 기념해 씨야의 다른 멤버들에게 기쁨을 전했다.

지난 6일 개봉한 이래 10~20대 관객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으며 흥행 행진을 계속해온 '고사'는 지난 15일 드디어 관객수 100만 명을 넘겼다.

이 소식을 접한 주연 남규리는 제일 먼저 다른 멤버 이보람과 김연지에게 전화를 걸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남규리는 "함께 그룹 활동을 하면서 누구보다도 서로 의지하고 아껴주던 친구들이다. 이번에 연기 및 솔로 활동을 하게 되면서도 보람이와 연지가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 주었기에 연기에 몰두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에 이보람과 김연지도 "규리 언니가 그동안 얼마나 노력해 왔는지는 누구보다도 우리가 가장 잘 안다"며 "그간의 노력이 대중들에게 또 한 번 인정을 받은 것 같아 너무 기쁘다. 앞으로의 활동에도 계속 응원하겠다"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남규리 외에 이범수 윤정희 김범 등이 주연으로 나선 '고사'는 개봉 이후 갖가지 화제를 불러 일으키며 꾸준히 흥행몰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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