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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HCR "러-그루지야 교전 난민 11만8000명"

최종수정 2008.08.16 11:31 기사입력 2008.08.16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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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와 그루지야간 교전사태로 그루지야에서 11만8000명이상의 난민이 발생했다고 유엔난민고등판무관실(UNHCR)이 15일 밝혔다.

UNHCR은 그루지야와 러시아 관리들이 제출한 자료를 토대로 분쟁 발발지역인 남오세티야에서 3만여명이 러시아의 북오세티야로, 1만5000여명은 그루지야의 다른 지역으로 피신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또한 그루지야에서도 7만3000여명의 난민이 발생했으며 이들의 대부분은 남오세티야와 인접한 고리 지역 주민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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