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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바지 피서 인파..강원지역 해수욕장 58만

최종수정 2008.08.15 18:39 기사입력 2008.08.15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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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이자연휴 첫날인 15일 흐린 날씨 가운데서도 막바지 피서를 즐기기 위한 58만여 명의 피서객들이 강원 동해안 해수욕장을 찾았다.

강릉 경포해수욕장에는 비가 내렸지만 26만8000여명이, 양양 낙산해수욕장은 14만5000여명, 망상해수욕장과 속초해수욕장에도 각각 6만9000여명과 4만9000여명이 찾아 들었다.

홍천강과 인제 내린천, 철원 한탄강 등 산간 계곡에도 광복절 연휴를 맞아 가족 단위 행락객들로 붐볐다.

한편 궂은 날씨로 피서객들이 일찍 귀갓길을 서두르면서 오후 5시 현재 횡계-진부 3터널(10㎞)과 장평-면온(9㎞), 문막-강천(11㎞) 등 영동고속도로 상행선 곳곳에서 심한 정체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이승국 기자 inklee@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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