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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 오늘 밤새 천둥ㆍ번개..강한 비

최종수정 2008.08.15 18:19 기사입력 2008.08.15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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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에 15일 밤부터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에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천둥ㆍ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예상 강수량은 오후 5시 이후 16일까지 서울ㆍ경기, 강원, 충청, 전북, 서해 5도, 울릉도ㆍ독도 10~40mm, 전남, 영남 20~60mm, 제주 30~90mm 등이다.

이날 오후 영남 일부지방과 제주 북부지방에는 시간당 10~50mm의 강한 비가 내리면서 호우주의보가 발령됐다.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까지 2시간 동안 대구에 무려 76.0mm의 비가 내렸고, 창녕 48.0mm, 의성 37.0mm, 청송 36.5mm의 강수량을 기록했다.

이승국 기자 inklee@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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