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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MB 지지율, 추석 이후 40%대 오를 것"

최종수정 2008.08.15 15:57 기사입력 2008.08.15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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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김성곤 기자]청와대는 15일 최근 회복세에 들어선 이명박 대통령의 지지율과 관련, 추석 이후 더 오를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이동관 대변인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최근 지지율 상승에 대한 의견을 묻는 질문에 "지지율에 일희일비하지 않겠다는 게 청와대의 입장"이라면서도 "추석이 끝나면 40%대로 올라가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밝혔다.

특히"경선 때부터 보면 원래 이 대통령의 지지율 하한선이 28%였다"고 언급한 뒤 "그동안 이탈했던 지지층이 촛불시위에 위기의식을 느끼고 (정부가) 법치를 내세우면서 이에 대해 지지해 주는 것으로 본다"며 최근 지지율 상승은 이른바 집토끼가 돌아온 것으로 원래 지지층의 회복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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