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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인터, 강사장 떠난 빈자리 후임 '관심'

최종수정 2008.08.15 13:59 기사입력 2008.08.15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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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원 대우인터내셔널 사장이 한국석유공사 사장에 선임됨에 따라 대우인터내셔널의 후임 사장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대우인터내셔널의 최대주주인 한국자산관리공사를 비롯한 공동매각추진위원회는 본격적인 후임 사장 인선에 돌입했다.

후임사정 선임과정은 대우인터내셔널 내부의 자체 논의를 통해 대표이사 후보를 추천, 한국자산관리공사를 비롯한 공동매각 추진위원회는 협의후 최종 선임해 정부 측에 보고하게 된다.

그 동안의 전례로 보아 이사회 멤버인 윤병은 대우인터내셔널 부사장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대우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정관상으로는 윤 부사장을 비롯해 이사회 멤버가 선임되는 것이 상례지만 아직 결정된 바는 아직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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