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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근-김정준 부자, 올림픽야구 해설 '눈길'

최종수정 2008.08.14 09:54 기사입력 2008.08.14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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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아버지와 아들이 올림픽 중계에 함께 나서 화제다.

김성근 SBS 야구 해설위원과 김정준 SK전략분석가는 14일 열리는 2008 베이징올림픽 한국 대 중국전 중계에 참여한다.

김 위원은 아들 김 전략분석가와 함께 베이징올림픽 IBC(국제방송센터)내 KP-SBS 스튜디오에서 이미 사전 준비를 마쳤다. 야구는 특히 치밀한 전략분석이 필요한 경기이기 때문에 아들의 전술 해설이 아버지 해설위원에게 큰 도움이 될 예정.

한편 한국대 중국전 올림픽 야구는 14일 오후 12시 30분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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