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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 출연진, 100만 돌파 위해 무대인사 강행군

최종수정 2008.08.14 15:44 기사입력 2008.08.13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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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 영화 '고死: 피의 중간고사'(이하 '고사')의 출연 배우들이 전국 70만 관객 돌파에 이어 100만 돌파를 위해 공격적인 홍보를 계속하고 있다.

13일 제작사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6일 개봉한 공포영화 '고사'의 창 감독과 출연배우 이범수, 남규리, 윤정희, 김범 등이 14일부터 17일까지 전국 극장가 무대인사를 다닐 예정이라고 밝혔다.

12일까지 전국 40개 이상의 극장에서 무대인사를 진행한 감독 및 출연진은 17일까지 30여개 극장을 추가로 방문한다.

제작사 측은 "10대와 20대 관객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고사'가 올림픽으로 인해 상대적인 비수기를 맞고 있는 극장가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데에는 주연배우들의 적극적인 노력이 한몫했다"고 분석했다.

창 감독과 남규리, 김범이 한 팀을 이루고 이범수, 윤정희가 한 팀을 이룬 '고사' 출연진과 감독은 14일 서울 피카디리, 단성사, 서울극장을 시작으로 15일 대전과 일산, 16일 청주와 평촌 및 안양, 17일엔 안산과 수원 소재 극장들을 방문할 계획이다.

이에 주연배우들은 "전 국민의 관심이 올림픽에 집중되고 있는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영화를 보러 오신 관객이니만큼 더욱 감사드리고 싶은 마음 뿐"이라며 "무대 인사가 종료될 때까지 최선을 다해 관객 여러분들을 한 분 한 분 만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고사' 출연진의 무대인사 일정은 영화 공식 홈페이지(www.gosa2008.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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