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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록 페스티벌', 도시락과 음료 "공짜에요"

최종수정 2008.08.13 14:46 기사입력 2008.08.13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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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

[아시아경제신문 김부원 기자]국내 록밴드들이 한 자리에 모여 펼치는 축제 '렛츠록 패스티벌'의 관객들에게 도시락과 음료가 무료로 제공된다.

다음달 6일 올림픽 공원내 88잔디마당에서 펼쳐지는 이번 행사에는 윤도현밴드 자우림 노브레인 트랜스픽션 이브 닥터코어911 피아 등 총 22팀의 국내 록밴드들 참여하며 예매 관객에게는 도시락과 음료를, 현매관객에게는 음료가 제공된다.

개런티는 낮추고 국내 최대 록음악 축제를 찾아준 관객들에게 서비스 제공하기 위해 이같이 기획된 것이다.

행사 관계자는 "국가 경제상황이 어려운 시점에서 청소년과 대학생이 주를 이룰 관객들에게 마음을 표시하고 싶다" 며 "참가 뮤지션들의 의견을 모아 도시락과 음료를 제공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의 입장료 역시 파격적이다.

예매는 음료가 제공되는 1만6000원권과 음료와 도시락이 모두 제공되는 1만9000원권 두 종료중 선택이 가능하며, 2만4000원권의 현매 관객에게도 음료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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