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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구 현대차 회장 "사회봉사 계속할 것"

최종수정 2008.08.12 14:21 기사입력 2008.08.12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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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구 현대·기아차 그룹 회장은 12일 광복절 특별 사면에 대해 “법과 원칙을 준수하는 투명경영과 윤리경영을 더욱 강화하고, 선진 노사 문화를 정착시키며, 중소기업, 협력업체와의 상생 경영체제를 구축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 회장은 또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한 투자 확대, 기업 경쟁력 강화에 총력을 기울임으로써 경제 활성화와 국가경제 발전이라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앞장서겠다”며 “사회 공헌 활동은 예정대로 진행되며, 사회 봉사도 자발적으로 수행하겠다”고 덧붙였다.

안승현 기자 zirokool@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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