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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워너비 씨야, '에덴의 동쪽' 성공 위해 뭉쳤다

최종수정 2008.08.12 11:41 기사입력 2008.08.12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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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SG워너비, 씨야, 다비치, 엠투엠 등이 드라마 '에덴의 동쪽'의 성공을 위해 뭉쳤다.

MBC 드라마 '에덴의 동쪽' OST에 국내 최고 가창력을 자랑하는 스타 가수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SG워너비, 씨야, 다비치, 엠투엠, FT아일랜드, 블랙펄, 컬러핑크 등 최고의 가창력과 인기를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스타들이 총출동했다.

이들은 각각 송승헌, 연정훈, 이연희, 이다해, 한지혜 등 주인공들의 테마곡을 1곡씩 맡아 부를 계획이다.

11일에는 SG워너비와 김종욱이 함께 부른 타이틀곡 '운명을 거슬러'의 티저 뮤직비디오가 공중파 및 케이블 음악 프로그램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에덴의 동쪽'은 1960년부터 2000년대에 이르는 시대극으로 한 날 한 시에 같은 병원에서 태어난 두 남자의 엇갈린 운명과 복수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게 된다. 250억 규모의 대작 구성 및 송승헌, 연정훈, 이연희, 이다해, 한지혜 등 톱스타들의 출연으로 촬영 시작 전부터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여성그룹 '씨야'의 멤버 이보람(왼쪽)

한편, '에덴의 동쪽'은 오는 25일 오후 9시 55분에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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