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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지처클럽' 손현주, '타짜' 투입 확정

최종수정 2008.08.12 11:27 기사입력 2008.08.12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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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주[사진=올리브나인]

[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손현주가 '타짜'로 변신한다.

손현주는 일 방송하는 SBS 새 월화드라마 '타짜'에서 고광열 역할에 캐스팅됐다. 고광열은 허풍이 세고 덜렁대지만 천성적이 착한 캐릭터. 우연히 고니(장혁 분)를 만나게 되고 고니가 진짜 타짜임을 알게 되면서 그가 꾸미는 모든 계획에 행동대장으로 참여한다.

제작사 올리브나인의 관계자는 “손현주가 맡은 고광열은 극 전반에 걸쳐 활기를 불어넣는 캐릭터다. 지금까지 다른 드라마에서 손현주가 보여줬던 것과는 또 다른 연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달 말부터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 '타짜'는 '식객' 후속으로 내달 8일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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