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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최민호 선수, 식사 같이 해요"

최종수정 2008.08.11 17:34 기사입력 2008.08.11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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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사진=싸이더스HQ]

[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탤런트 김성은이 자신을 이상형으로 지목한 금메달리스트 최민호 선수와 핑크빛 전화통화를 했다.

SBS '베이징 투데이'는 11일 방영분에서 최민호 선수를 만나 김성은과의 전화통화를 연결해줬다. 최민호 선수는 김성은에게 "음치인 모습이 매력적이세요"라고 말했고, 김성은은 축하메시지를 전하며 "한국에 오시면 식사라도 해요"라고 응했다. 제작진은 전화 통화 당시 "최민호 선수의 얼굴이 발갛게 달아올랐다"고 밝혔다.

'베이징 투데이'는 최민호 선수와 함께 갈비를 먹으며 인터뷰를 진행했다. 최민호 선수는 "체중조절하느라 2년동안 먹지 못했던 돼지고기와 소주가 너무 먹고 싶었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최 선수가 이번 금메달로 받는 상금 3억여원은 매일 새벽 4시 자신을 위해 기도를 올려주신 부모님의 집마련에 쓰겠다고 고생담을 털어놔 취재진들도 눈시울을 붉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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