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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 측 "불법 다운로드 고발 준비 중"

최종수정 2008.08.11 13:44 기사입력 2008.08.11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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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가수 김건모가 음원 불법 다운로드와 관련해 증거자료를 수집, 일부 네티즌에 대해 고발을 준비 중이다.

소속사 미디어라인 측은 "현재 인터넷 감시팀을 운영하여 불법 업로드및 다운로드, 무단배포자들을 감시 중"이라면서 "정황이 발견된 네티즌들의 증거자료를 수집하여 고발 준비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한편 지난 6일 발매한 김건모의 12번째 앨범 '소울 그루브'는 온라인 상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타이틀곡 '키스'는 소리바다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11위에 '사랑해' 12위 '하루' 14위 '언제쯤' 등 35위안에 수록곡 10곡을 올려놓고 있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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