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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 "박태환 선수 미니홈피 배경음은 우리 노래"

최종수정 2008.08.10 22:11 기사입력 2008.08.10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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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슬옹, 이창민, 조권, 정진운(왼쪽부터)

[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그룹 2AM이 박태환 선수의 후광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박태환 선수가 10일 오전 베이징 올림픽 400m 남자 수영 부문 금메달을 딴 후 50만 여명이 몰려들고 있는 박태환 선수의 미니홈피 배경음악이 2AM의 '아니라기에'인 것.

2AM의 임슬옹은 "우리의 음악을 선택해줘 너무나 감사하다. 올림픽 금메달을 석권한 박태환 선수처럼, 우리도 열심히 해서 가요계의 금메달을 따겠다”고 감사의 말과 포부를 전했다.

리더 조권은 "박태환 선수가 금메달을 따신 소식을 듣고 홈페이지에 갔는데 ‘아니라기에’가 흘러나와서 깜짝 놀랐다. 금메달 따시길 2AM 모두 기도했는데 정말 축하 드린다”며 축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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