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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시청률, 박태환 '1위'.. 최민호·진종호 順

최종수정 2008.08.10 16:52 기사입력 2008.08.10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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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김부원 기자]베이징 올림픽 주요경기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선수는 수영의 박태환 선수인 것으로 조사됐다.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9일 올림픽 중계 방송 중 박태환이 출전한 수영 400M예선은 26.1%의 전국시청률(KBS2 중계)을 기록했다.

이어 한국에 첫 금메달을 안겨준 유도 최민호 선수의 결승 경기 역시 24.0%(KBS2 중계)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국에 첫 메달을 안겨준 남자 사격 진종호 선수 경기의 시청률은 9.9%(SBS 중계)로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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