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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지처클럽' 올림픽에도 꾸준한 인기

최종수정 2008.08.10 16:53 기사입력 2008.08.1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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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김부원 기자]SBS 주말드라마 '조강지처클럽'이 올림픽 기간에도 불구하고 30%가 넘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조강지처클럽'의 전국시청률은 30.3%로, 방송3사 주말극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TV시청자들의 관심사가 올림픽에 쏠려있는 상황에서도 꾸준한 인기를 유지한 것.

또 '조강지처클럽'과 주말극 1위 자리를 다투는 KBS2 '엄마가 뿔났다'는 이날 23.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연속 2회가 방송된 MBC '내 여자' 각각 4.4%와 8.9%의 저조한 시청률에 그쳤다.

한편 이날 방송3사가 전한 최민호의 금메달 소식 방송(20시 21분~20시 26분)은 KBS2 24.8%, MBC 13.4%, SBS 12.8%의 시청률을 기록해 총 51%를 넘어섰으며, 남자 수영 400m 자유형 예선 박태환의 경기 시청률은 총 55.8%를 기록했다.

김부원 기자 lovekbw@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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